문제는 자른 다음입니다. 제목 짓고, 자막 넣고, 어디를 썼는지 기억하는 일.
ZeroPass는 올릴 수 있는 상태로 뽑아 드립니다.
숏츠 4편 무료 · 카드 등록 없이 시작
숏츠를 만드는 도구는 많습니다. 그런데 만들고 나서가 문제입니다.
열심히 올렸는데 "재사용된 콘텐츠"로 분류돼 채널 전체가 막힙니다.
자르는 건 금방인데, 편마다 제목 짓고 자막 넣다 보면 하루가 갑니다.
어떤 편은 터지고 어떤 편은 묻히는데, 이유를 모른 채 계속 올립니다.
유튜브는 「재사용된 콘텐츠」를 따로 봅니다. 기준은 하나예요.
"시청자가 원본과 의미 있게 다르다고 알아볼 수 있는가."
자르고 자막 붙이는 것만으로 이 기준을 넘는다고 아무도 장담 못 합니다. ZeroPass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장담하지 않고, 대신 알려 드립니다.
그래서 ZeroPass는 한 영상에서 여러 편을 뽑을 때 제목 각도를 편마다 다르게 짓습니다 — 공감형, 손실형, 통념 반박형, 결과 먼저 보여주는 형을 돌아가며.
어느 구간을 쓰느냐가 조회수를 가릅니다. ZeroPass는 세 번 거릅니다.
1초 단위로 음량을 재고, 창을 밀며 점수를 매깁니다. 점수는 음량 합계 + 변화량 × 2 입니다. 변화량에 두 배를 주는 이유는, 계속 큰 배경음보다 말이 주고받아지는 구간이 숏폼에 맞기 때문입니다.
"하나 둘 셋" 같은 횟수 세기, 같은 말 반복은 걸러냅니다. 기준은 뜻 있는 낱말 6개 이상 · 15자 이상 · 낱말 다양도 40% 이상. 소리만 크고 알맹이 없는 구간에 속지 않습니다.
남은 후보를 요청 편수보다 넉넉히 뽑아 전부 받아쓴 뒤, 그 글을 읽고 볼 만한 것을 고릅니다. 사람이 영상을 훑어보며 고르는 순서와 같습니다.
고른 뒤에는 세로로 바꾸고, 읽히게 만들고, 들리게 만듭니다.
| 말 사이 빈 곳 | 0.35초 넘는 침묵을 잘라냅니다. 앞뒤 0.1초는 호흡으로 남겨 숨넘어가게 들리지 않습니다. 잘라낸 만큼 자막 시각도 같이 당깁니다. |
| 세로로 바꾸기 | 종횡비·채도·움직임을 재서 배치를 고릅니다. 슬라이드는 단색 배경, 게임은 확대, 사람이 나오면 따라가며 크게 잡습니다. 인물이 화면의 23%에서 92%가 됩니다. |
| 첫 화면 문구 | 영상이 실제로 한 말을 근거로 짓습니다. 핵심 낱말 하나에만 색을 넣어 시선이 거기 먼저 꽂히게 합니다. |
| 자막 | 안전 영역 안에 배치해 인스타·틱톡 UI에 가리지 않습니다. 숫자는 자동으로 색이 들어갑니다 — 눈이 숫자를 먼저 집기 때문입니다. |
| 소리 | 저역 잡음 제거 → 압축 → -14 LUFS 정규화. 쇼츠는 소리가 작으면 그냥 넘어갑니다. 실측에서 -33.7dB 짜리가 -17.5dB 로 올라왔습니다. |
| 품질 검사 | 만든 뒤 규격·밝기·채도를 원본과 비교합니다. 이상하면 이상하다고 표시합니다. |
문장 단위로 잘라 이어 붙이는 점프컷은 하지 않습니다. 무음 제거까지가 한계입니다.
한 편은 원본의 연속된 한 구간이며, 3분 장면과 20분 장면을 합치지 않습니다.
B롤·효과음·배경음악도 넣지 않습니다.
구간은 소리와 자막으로 고릅니다. 화면에 무엇이 보이는지는 보지 않습니다.
써 보시고 판단하시라고 숏츠 4편을 먼저 드립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
영상을 넣으면 나머지는 알아서 합니다.
링크를 넣자마자 제목·길이·예상 편수·차감될 이용권이 바로 뜹니다. 맞게 넣었는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소리가 큰 곳이 아니라 말한 내용을 보고 고릅니다. 웃음소리나 기침에 속지 않습니다.
말 사이 빈 곳을 잘라 속도감을 올립니다. 호흡은 남겨서 숨넘어가게 들리지 않습니다.
영상이 실제로 한 말을 근거로 첫 3초를 잡을 문구를 짓습니다. 없는 얘기는 지어내지 않습니다.
음성을 받아써 화면에 얹습니다. 무음을 잘라내도 자막 타이밍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가로 영상에서 말하는 사람을 찾아 세로 화면을 꽉 채웁니다. 두 명이면 위아래로 나눕니다. 따라갈 사람이 분명하지 않으면 손대지 않습니다.
자막 속 3개월·10회·40% 같은 수치에만 색을 씌웁니다. 눈은 글자 덩어리에서 숫자를 먼저 집습니다. 흰 글씨에 묻히면 그냥 흘러갑니다.
화면 맨 아래 띠로 남은 길이를 보여줍니다. 끝까지 보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재생 속도도 1.05~1.1배로 올릴 수 있습니다 — 음정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헬스장·카페 배경 소음을 걷어내고 음량을 쇼츠 기준으로 맞춥니다. 소리가 작으면 그냥 넘어가는 게 쇼츠입니다.
자막과 제목을 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로 바꿔 만듭니다. 같은 영상으로 해외 채널을 같이 굴릴 수 있습니다.
자막·길이·제목·화면 구성별로 조회수를 갈라 보여 줍니다. AI 선택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말합니다.
같은 영상을 다음 주에 또 넣어도 전에 쓴 구간은 알아서 피합니다. 채널에 같은 장면이 두 번 올라갈 일이 없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폴더나 유튜브 재생목록 주소를 넣으면 안의 영상이 목록으로 뜹니다. 고른 것만 차례로 만듭니다.
채널을 한 번 등록하면 그 채널에서 잘 나간 제목의 말투에 맞춰 짓습니다.
직접 적거나, AI에게 다시 맡겨 후보 3개 중에 고릅니다. 이용권은 안 듭니다.
이용권은 분석하는 구간의 길이만큼 차감됩니다. 편집하거나 내려받을 때는 차감되지 않습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 · 언제든 해지 · 남은 개월수는 전액 환불
영상 중 분석하는 구간의 길이만큼 차감됩니다. 10분 영상을 통째로 넣으면 10분, 그중 3분 구간만 지정하면 3분입니다. 1분 미만은 1분으로 계산합니다. 영상을 가져오지 못했거나 제작이 실패하면 차감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매달 나눠서 지급하고 당월분은 이월되지 않습니다. 중도 해지 시 남은 개월수만큼 전액 돌려드리기 위한 구조입니다. 위약금은 없습니다.
권리자의 허락이 있거나 정당한 이용에 해당해야 합니다. ZeroPass는 소재의 권리관계를 심사하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올리는 분에게 있습니다. 권리 침해 신고가 접수되면 해당 자료의 처리를 중단합니다.
무음 구간은 잘라냅니다. 다만 말 더듬는 부분을 골라 삭제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정리된 영상을 넣으시면 결과가 훨씬 좋습니다.
그 구간이 숫자 세기나 같은 말 반복뿐이면 제목을 만들지 않습니다. 내용을 모르는 채 그럴듯한 문구를 지어내면 전혀 다른 얘기가 화면에 박히기 때문입니다. 직접 제목을 넣으시면 그대로 사용됩니다.
따라갈 사람이 분명할 때만 작동합니다. 한 화면에 사람이 여럿이거나, 한 구간 안에서
장면이 자주 바뀌거나, 인물이 너무 작게 잡히면 억지로 잡지 않고 원래 방식으로 만듭니다.
잘못 쫓아가면 결과가 오히려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결과 화면에 이유가 표시됩니다.
한 가지 더 — 원본에 자막이 이미 박혀 있으면 이 기능은 끄는 게 좋습니다.
화면을 잘라 확대하는 방식이라 박힌 자막의 좌우가 잘려 나갑니다.
음성을 받아쓴 뒤 번역하므로, 받아쓰기가 틀리면 번역도 같이 틀립니다. 소리가 또렷할수록 정확합니다. 번역이 실패하면 원문 자막 그대로 나가며, 그 사실을 화면에 알립니다. 전문 번역을 대체하는 용도가 아니라 해외 노출을 넓히는 용도로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결제 후 7일 이내에 이용권을 쓰지 않으셨다면 전액 환불합니다. 사용을 시작하셨다면 이용권이 아직 지급되지 않은 개월수를 전액 환불합니다. 위약금은 없습니다. 다만 결과물의 완성도가 기대와 다른 경우는 환불 대상이 아니니, 무료 체험으로 먼저 확인해 주세요.